30분이면 충분합니다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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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이면 충분합니다 #쇼츠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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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바쁜데 남는 게 없다면, 당신은 '가짜 노동' 중입니다. AI로 진짜 일을 시작하는 법. "OKR 대시보드 만들어줘" AI와 채팅하며 1분 만에 웹 앱을 만드는 '러버블'. 풀영상에서 더 충격적인 기능들을 확인하세요! 고객 피드백 정리, 보고서 취합... 당신의 몸값을 깎아 먹는 반복 업무를 삭제하는 n8n 자동화.

풀영상 링크 : https://youtu.be/sakFzGGkoj0

혹시, 일 잘하는 '척'만 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네, 제대로 들으셨습니다. 하루 종일 바쁘게 키보드를 두드리고, 백투백 회의에 들어가지만, 정작 퇴근할 때 '오늘 내가 뭘 해냈지?'라고 물으면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순간. 우리는 이것을 '가짜 노동'이라고 부릅니다. 저는 AI 스타트업에서 6년간 디자이너 출신 PM으로 일하며 수백 개의 프로젝트를 런칭하고, 또 실패시켜봤습니다. 그 과정에서 성공하는 팀과 정체되는 팀의 가장 큰 차이점을 발견했죠. 바로 '레버리지'입니다. 성공하는 팀은 개인의 시간을 갈아 넣는 게 아니라, 시스템과 도구를 활용해 1의 노력으로 10, 아니 100의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이제 개인의 성공도 마찬가지입니다. AI 시대의 유능함은 '얼마나 오래 일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강력한 도구로 압도적인 레버리지를 만드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야근이 성실함의 척도가 되던 시대는, 이제 완전히 끝났다는 뜻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던 중, 제가 존경하는 200만 유튜버이자 수많은 회사를 성공시킨 사업가 댄 마텔의 영상을 보게 됐습니다. 그는 영상에서 아주 중요한 말을 합니다. 'AI 시대에 부자가 되는 법은 더 열심히 일하는 게 아니라, 일을 줄여주는 도구를 마스터하는 것이다.' 정말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습니다. 바로 이거다 싶었죠. 그래서 오늘은 댄 마텔이 말한 '부자 되는 법'이라는 거대한 주제를, 우리 PM,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 그리고 1인 창업가들의 현실에 맞게,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는 법'으로 재해석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시면, 여러분은 더 이상 단순 반복 업무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프로젝트의 본질을 꿰뚫는 핵심 인재로 거듭날 구체적인 무기 3가지를 얻게 되실 겁니다. 개발자 없이, 코딩 한 줄 없이 말이죠. 자, 그럼 첫 번째 무기부터 공개합니다. 첫 번째 툴은, n8n, 엔에잇엔 입니다. 많은 분들이 업무 자동화하면 '자피어'를 떠올리실 텐데요. 물론 좋은 툴이지만, 워크플로우가 조금만 복잡해져도 비용이 만만치 않게 올라갑니다. n8n은 그보다 훨씬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심지어 무료로도 시작할 수 있는 오픈소스 자동화 툴입니다. 직접 서버에 설치하면 거의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하죠. 자, 여러분의 현실을 한번 들여다볼까요? 매일 이런 일들을 하고 계시진 않나요? 첫째, 고객 피드백 처리. 구글 폼이나 타입폼으로 설문조사를 받아서, 결과를 엑셀로 정리하고, 핵심 내용을 노션에 옮겨 적고, 관련 부서에 슬랙으로 공유하는 과정. 이 과정에 하루 최소 30분 이상을 쓰고 계실 겁니다. 둘째, 주간 업무 보고. 월요일 아침마다 지라, 아사나에 흩어져 있는 내 태스크들을 긁어모아 보고용 PPT나 노션 페이지를 꾸미느라, 정작 중요한 오전 시간을 다 보내고 있진 않으신가요? 셋째, 신규 고객 온보딩. 고객이 우리 서비스를 결제하면, 환영 이메일을 보내고, 내부 CRM에 고객 정보를 등록하고, 담당자에게 슬랙 알림을 보내는 일. 이 모든 걸 아직도 수작업으로 하고 계시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시간을 도둑맞고 있는 겁니다. 이런 일들이 바로 여러분의 몸값을 깎아 먹는 '가짜 노동'입니다. 창의성도, 전문성도 필요 없는 단순 노동이죠. 자, 지금 화면을 보시죠. 이게 바로 n8n의 워크플로우 빌더입니다. 코딩이 아니라, 마치 레고 블록을 조립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제가 실제로 사용하는 워크플로우를 화면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여기 '타입폼' 노드가 보이시죠? 새로운 피드백이 제출되면 이 워크플로우가 시작됩니다. 다음 화살표를 따라가 보면, 'OpenAI' 노드를 연결해서, 들어온 피드백 텍스트를 딱 세 줄로 요약하고,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감성 분석까지 시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노션' 노드로 보내서, 데이터베이스에 자동으로 착착 쌓아주죠. 동시에 '슬랙' 노드로는 담당 채널에 '새로운 고객 피드백이 등록되었습니다!' 하고 AI가 요약한 내용과 함께 알림을 보냅니다. 이 워크플로우를 한번 만들어두는데 30분이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이 30분의 투자로, 여러분은 앞으로 매일 1시간을 아끼고, 단순히 피드백을 옮겨 적는 사람이 아니라, 'AI가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사람으로 진화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까요? 답은 명확합니다. 두 번째 툴은, 러버블입니다. 여러분, 머릿속에 '아, 이런 서비스 있으면 진짜 대박일 텐데' 하고 묵혀둔 아이디어, 솔직히 10개는 넘으시죠? 그런데 왜 실행을 못 할까요? 개발팀에 설명할 복잡한 기획서를 써야 하고, 디자이너에게 와이어프레임을 그려달라고 부탁해야 하고... 그 과정이 너무 길고 복잡해서,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기 전에 김이 다 빠져버립니다. 러버블은 이 과정을 완전히 파괴합니다. 말 그대로, AI와 '채팅'하면서 웹사이트와 앱을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제가 직접 AI에게 시키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저는 지금 '우리 팀의 OKR을 관리하는 간단한 대시보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코딩, 피그마,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여기 러버블의 채팅창에 한글로 입력하는 겁니다. 제가 이렇게 타이핑해보겠습니다. "메인 화면을 만들어줘. 제목은 '콜잇AI 3분기 목표'로 하고, 카드 형태로 3개의 목표를 보여줘." 자, 화면을 보세요. 순식간에 기본 구조가 잡혔습니다. 놀랍죠. 여기서 좀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 보겠습니다. 다시 타이핑합니다. "각 카드에는 핵심 결과 3개를 추가할 수 있게 해주고, 각 핵심 결과 옆에는 0%에서 100%까지 조절할 수 있는 프로그레스 바를 넣어줘." 보셨나요? 화면의 카드 UI가 즉시 업데이트되며, 실제로 작동하는 프로그레스 바가 생겼습니다. 디자이너 출신 PM으로서 이건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이 화면 하나를 위해 기획 회의하고, 피그마로 그리고, 개발자에게 전달하고... 최소 반나절은 걸렸을 일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1분도 안 걸렸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우측 상단에 다크 모드 전환 토글 버튼도 추가해줘." 라고 입력하자, 화면에 다크 모드 토글이 생기고, 누르면 실제로 화면이 어둡게 변합니다. 감이 오시나요? 이건 단순히 목업을 만드는 수준이 아닙니다. 실제로 작동하는 웹 앱을 AI와 대화하며 조립하는 경험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더 이상 아이디어를 설명하기 위해 PPT 50장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러버블을 켜고,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말로 현실로 만드시면 됩니다. 팀 내부용 툴이든, 고객 검증을 위한 MVP든, 무엇이든지요.

마지막 세 번째 툴은, 아틀라스입니다. 댄 마텔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길게 설명한 툴이죠. 보통 B2B 세일즈 리드를 잡는 데 많이 쓰이지만, 저는 이걸 '초기 고객 인터뷰 자동화'라는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여러분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멋진 서비스를 만들어서, 베타 버전 가입자를 100명 모았다고 상상해보죠. 이 100명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하지만 언제 이분들에게 다 이메일 보내고, 전화해서 인터뷰 약속을 잡나요? 1인 창업가에게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아틀라스는 AI 보이스 에이전트, 즉 'AI 음성 비서'를 고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여러분이 잠자는 동안, 이 AI 비서가 100명의 잠재 고객에게 전부 전화를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미리 설계해 둔 질문을 던지고, 그 답변을 받아 텍스트로 정리해서 리포트까지 만들어주죠. 예를 들어 아틀라스에 이런 스크립트를 입력하는 겁니다. AI가 이렇게 전화를 거는 거죠. '안녕하세요, OOO님. 콜잇AI의 AI 에이전트입니다. 저희 베타 서비스에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몇 가지만 여쭤봐도 될까요?' 상대방이 '네'라고 하면, '감사합니다. 혹시 저희 서비스를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청하셨나요?' '저희 서비스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이런 식으로 수집된 100명의 생생한 답변이, 다음 날 아침 여러분의 노션 페이지에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다면 어떨까요? 이걸 기반으로 제품 개발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마케팅 메시지를 다듬을 수 있습니다.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여러분은 경쟁자보다 10배 빠르게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고 제품을 개선해나갈 수 있는 겁니다. 오늘 세 가지 툴을 깊게 파고들어 봤습니다.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n8n.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러버블. 고객 검증을 자동화하는 아틀라스. 이 세 가지 툴의 공통점이 뭔지 아시겠나요? 바로 여러분을, '벽돌을 나르는 사람'에서 '빌딩을 설계하는 건축가'로 만들어준다는 겁니다. 나라는 사람의 '시간'과 '노력'이라는 한정된 자원을, 가장 가치 있는 곳, 즉 '전략을 세우고, 창의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고객과 깊이 교감하는' 그런 본질적인 일에 집중시켜주죠. 이것이 바로 댄 마텔이 말한 '도구를 마스터하는 자'의 힘이고, AI 시대에 단순히 살아남는 것을 넘어, 압도적으로 성장하는 핵심 비결입니다. 오늘 당장, 여러분의 업무 리스트를 한번 살펴보세요. 그리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이 중에서 AI에게 맡길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에, 오늘 소개한 툴들이 강력한 나침반이 되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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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published on YouTube: 10/1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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